2010/05/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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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티비에서 나를 사로잡은 미드.....스파르타쿠스
평소에 미드를 안좋아하는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친 남자들에게 매료되고 말앗다 ㅋㅋ
뜨거운 피로 쓰여진 전설이 시작된다!
로마군의 요청을 받아 게타이족과의 전쟁을 치루게 된 트라키아 전사들. 고향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전투를 치르던 그들에게, 로마군 대장은 처음의 약속과 달리 자신의 야망을 위한 전투를 수행할 것을 명한다. 이에 반발한 주인공은 명령을 거부하고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마을은 게타이족에 의해 초토화되었고... 간신히 아내를 만나 피난을 떠난 주인공. 그러나 악의에 찬 로마군 대장에 의해 사로잡혀 로마 검투장의 희생양으로 처형될 위기에 처한다. 극적으로 4명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된 주인공은 ‘스파르타쿠스’라는 이름의 노예 검투사로 살아가게 된다. 이제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로마군에 의해 노예로 팔려간 그의 사랑하는 아내 ‘수라’를 다시 찾는 것 뿐.
영화 <300>의 강렬한 영상과 <글래디에이터>의 비장한 스토리가 합쳐진,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사 액션 대작 <스파르타쿠스>!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검투장면과 빠른 전개. 300을 연상시키는 화면 연출. 미국 현지에서도 시즌 1 방영 전에 이미 시즌 2의 제작이 확정될 정도로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현재 네이버 미국드라마 검색 순위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명실상부한 2010년 최대의 기대작!
4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2시, OCN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http://www.onmoviestyle.com/series_site/sub_01.asp?os_seq=820&om_seq=1

